프레드 포스텐 신상 착샷 총정리 | 팔찌·목걸이·귀걸이·반지 비교 후기
프레드 포스텐 신상 착샷 총정리 | 팔찌·목걸이·귀걸이·반지 비교 후기
프레드 포스텐 신상 착샷 총정리 | 팔찌·목걸이·귀걸이·반지 비교 후기
안녕하세요, 꼬모꼼이에요.
오늘은 프레드 포스텐 컬렉션 착용 후기를 소개할게요.
💍소개할 아이템 미리 보기
얼마 전 프레드에 초대 행사에 다녀와 주얼리를 직접 보고 왔어요.
저에게 프레드는 여름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브랜드이기도 해요.
저는 포스텐 팔찌로 프레드에게 입문했었는데요.
생동감 있고 대담한 디자인 덕분에 착용할 때마다 활력이 느껴지는 컬렉션이라 생각해요.
가족, 커플과 함께 착용하기에도 좋은 디자인이죠.
이번에는 포스텐 신제품을 비롯해 팔찌, 목걸이, 반지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직접 착용해 보며 즐겁게 지내고 왔어요.
착용 후기 간단하게 남겨보도록 할게요.
포스텐 컬렉션
포스텐 컬렉션은 프레드의 시그니처 라인으로 요트의 돛 줄과 항해 장비에서 영감받아 탄생했다고 해요.
바다와 모험적인 정취를 담아낸 만큼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조화를 가지고 있는 컬렉션인데요.
그래서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커플 아이템으로 손색없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해요.
포스텐 라지 사이즈 화이트골드와 옐로우 골드 다이아몬드 파베 브레이슬릿이에요.
옐로우 골드 체인과 함께 매치해 보니, 다이아몬드 반짝임에 체인의 존재감까지 더해져 정말 눈길을 사로잡는 조합이었어요.
라지 사이즈는 착용하는 순간 확실히 존재감을 제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요.
포스텐 라지 사이즈 화이트골드와 미듐 사이즈 옐로우 골드 브레이슬릿 착용 사진이에요.
포스텐은 취향에 따라 펜던트 사이즈와 스트랩 색상을 마음껏 조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저는 화이드 골드 미듐 사이즈로 소장 중인데요.
미듐은 라지보다 좀 더 가볍게 착용할 수 있어서 봄여름 시즌 제 데일리 아이템으로 자주 손이 가는 모델이에요.
화이트와 핑크 스트랩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에 초록 스트랩을 착용해 보니 시원하면서도 산뜻한 분위기가 느껴지더라고요.
여름을 맞아 청략한 색상을 하나 더 추가해도 좋을 것 같아요.
포스텐 라이즈
포스텐 라이즈 목걸이와 반지도 착용해 봤어요.
이번 신제품 중 목걸이는 정말 궁금했던 모델이었어요.
원통형 디자인인데 다이아몬드, 케이블, 버클로 이루어진 세줄 구조로 되어있어서 구조적이면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 목걸이에요.
포스텐 라이즈 귀걸이와 셋업으로 착용해 봤어요.
조합이 정말 예뻐서 감탄하면서 구경했던 것 같아요.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라인이라 멀리서 봐도 광채가 눈에 띄었는데요.
모던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이라 단독으로 착용해도 예쁘고, 다른 주얼리들과 레이어링 하면 예쁨이 배가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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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 포스텐 컬렉션을 다양하게 착용해 보고 온 후기 간단하게 남겨봤어요.
옷차림이 점점 가벼워지는 계절이라 주얼리 레이어링이 더욱 즐거워지는 듯해요.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오늘 글은 여기서 마무리해 볼게요.
